2년전즘 성이시돌젊음의집에서 학교에서 수련원을 가서 만난 수녀님 입니다. 권우리 페트로닐라 수녀님 혹시 어디 계신지 알 수 있을까요? 그때 수녀님께서 독려도 해주시고 가기 전에 묵주팔찌 선물해주신거 지금도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 너무 급하게 가느라 제대로 고맙다고 인사도 못 드렸네요. 그때는 예비신자였는데 지금은 세례받고 학교생활 하고 있어요. 꼭 연락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