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 안녕하세요..전 서울나자렛집외 젊음의집에서 생활했던 선영 말가리다에요~~ 오늘은 제동생 천영이 아시는분들은 다 아실거에요~~지금 그아이가 윌슨병이라는게 생겨서 간이식을 2년안에 못받음 죽을수도 있는상황에 처했어요~~ 오래전 장애까지 생겨 지적장애3급을 받고 그이후 계속 병원다니는 도중 발견을 했다 그러네요~~얼마전 검사에선 결과가 안좋다고 또한번 걱정에 빠졌다하더라고요~~우선 수녀님들께는 기도부탁을 하기위해 왔습니다~~그리고 저희소식두 같이드리자면 우선 큰애가 아프게 태어나서 얼집적응을 못할까 걱정 했는데 1학기때 영어수행평가 95점 받아서 칭찬듣고 작은애두 반에서 반장역활까지하면서 어린이집생활 잘해줘서 요즘엔 애들 덕분에 뿌듯한 하루 보내고있어요~~큰애는 방학과제 잘해서 특별상두 받았어요^^날씨가 많이 추워요^^감기조심하시고 다음엔 더 좋은소식 가지고 들릴게요~~제동생 세례명은  네날다에요~~기도중에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