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을 찾고싶은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꼭 만나고 싶은 율리아 수녀님입니다 

오랜시간 그리웠던 수녀님을 찾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1998년 광주광역시 청소년 수련원에서 처음 뵈었습니다 

저는 중학교 1학년여학생 이였구요 

학교에서 수련활동을 간것을 계기로 

율리아 수녀님과 편지를 주고받으며 청소년시절 힘든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편지로 주고받아서 연락이 끊기게되었구요

율리아 수녀님 이라는것밖에 아는것이 없습니다 

제게 쓰신 편지속에 은색의  우표크기정도의 성모마리아상이 새겨진 것을  넣어 보내주시면서 힘들때 보고 힘내라고 하셨습니다

지금 오랜세월이 흘러 중1여학생이 서른살이 되었습니다 

꼭 만나뵙고 싶습니다 찾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가 기억하는것은 광주 청소년 수련원이고 1998년 이며

율리아 수녀님 이라는것 밖에 없습니다 

제메일은 y2324@hanmail.net 입니다

이글을 율리아 수녀님이 꼭 보시길 간절히 바랩니다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시면 찾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메일 기다리겠습니다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