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아드마를 사랑하는 형제자매님,

달마다 아름다운 메시지를 통해 우리에게 배달되는  

영적 선물의 열매를 풍성히 맺으셔서 

성모님께 드리는 찬양노래가 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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