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시절  만났던 친구입니다,한남동.  한동네에서 살았습니다

어머님은 절실한 신자이신것으로 기억되고요..

소문으로는 수녀님이 되었다고하는데

도저히 찿을방법이없어 적어보냅니다

혹시 본명이 정경아 수녀님이 계시다면은  연락부탁드림니다

민동옥 아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