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한판이 몇개지요?

? 30개! 맞아요

새로운 지원자 2명의입회로 수련소 공동체가 모두 30명이 되었답니다.

보기만 해도 풍성하고

보기만 해도 웃음꽃 활짝!

함께 있어도 행복한 공동체

"행복하게 우리 살아가요"

박은주 엘리사벳 자매와 최은정 마리아 그라시아자매...그리고 아름다운 우리들...             변환IMG_0970.JPG

입회식 전 최은정 마리아 그라시아 자매와 박은 주 자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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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매의 봉헌은 " 말씀안에서 함께 동반해주신 주님과의 이야기"나의영적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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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들을 가장 많이 기다렸던 자매들...지원자 청원자들의 사랑의노래"해피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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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희 세실리아 관구장 수녀님과 새 지원자 두자매의 어머니... 두분은 신앙의 여인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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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수녀님과 조근영 수녀님...그리고 함께 할 6명의 3월 입회자매들이 이제 함께 삽니다. 오손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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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정 마리아 자매의 이모수녀님과 어머니, 삼춘 ..이모와 어머니는 우리 기숙생 졸업생이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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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주 엘리사벳 자매의 작은 아버지와 작은 어머니, 그리고 어머니와 언니(샬트르 수녀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