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l......clearness the named

 

The soal thirsty, into of cold hands

become swollen dizzy a feast

A street light the blud under feeling firsst graze

indigo heart get dyed connection of heart

worried slice yearning planting in my heart.

 

A break darkness losely empty

invitation of lie handness led

leaved unfeeling sick

The whole body accept wind breathing

A flow river meter put out mind.

 

you and i, opposite mufually don't touch

opacity a wall hung cleaness Air

once a flash of smile leaved disapper

A maple, a mestery to you

cleaness a wave, forgotten a cheating front mine.

 

The girl named fall exposed foppery love

A shamed don't put out

The flowing a glass bead small darkness

cleaness into smile melting scatter

mind forgive flying wind to you.

 

- 해석 -

 

영혼의 갈증, 그 안의 서늘한 손길

부풀어 오르는듯한 향연에 어지러워하여

가로등 불빛아래 느껴진 한번의 스침

쪽빛의 마음으로 물들어간 인연의 마음

애틋하게 저미듯 내 마음안에 그리움 심어두네

 

앙상하게 비워져 버린 틈새의 어둠

초대라는 거짓의 손길에 이끌려

감정없는 아픔으로 남겨져 버린채

바람의 숨결 온몸으로 받아듨이어

흐르는 강의 운율에 자신을 내어놓네

 

마주보아도 서로 닿지 않는 그대와 나

투명한 공기와 불투명한 벽에 드리워진채

한순간의 섬광같은 미소 남기어 사라진

신비로운 그대, 하나의 단풍되어

투명한 파동, 잊혀짐의 눈속임으로 내 앞에 머문다.

 

사랑의 멋 드러내 보인 소녀란 이름의 가을

부끄러워 내놓지 못했던

구슬크기의 작은 어둠의 흐름

투명한 미소안에 녹아들어 흩뿌려진채

스스로를 용서하며 날아오른 그대는 바람....

 

추신 : 박 스테파니아 수녀님 그리고 안 글로리아 수녀님 이제 곧 다가올 가을 잘 보내십시오~♥

출처 : 신자배의 소설 카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