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30일 이른 아침 6시 30분, 여기는 관구관 입니다.

 

노공순 비비안나 수녀님, 김기숙 데레사 수녀님, 정희숙 데레사 수녀님,

양동례 루시아 수녀님 의 은경축 축하 미사가 있었습니다. 

신길동 울타리 안 식구들과 새벽길을 달려오신

나자렛집, 수원소화초 공동체, 신월TV, 구로동, 묵동 공동체 수녀님들이 함께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관구장 신부님께서는 "하느님이 보고 잡게 하시는  " 금 싸라기 같은 강론 말씀으로

우리 관구 모든 수녀님들께도 축하를 전하셨습니다.

루시 로스 수녀님의 축하로 더욱 기쁜 시간들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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