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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2일 일요일 오후 3시에 김성이 데레사 수녀님의 금경축 미사가 서울 신길동 도움아신 마리아 성당에서 성대하게 거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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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에서 많은 손님들이 오셔서 축하를 해주셨습니다.

이날 좋은 날씨를 달라고 일년전부터 기도하셨다는 김성이 수녀님

수녀님의 소원을 하느님께서 들어주셨는지

쨍쨍한 햇빛과 적당한 그늘을 주셔서 행사를 무사히 치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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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구장수녀님, 로마 방문평의원 루시 로스 수녀님과 함께 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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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는 목소리로 다시 서원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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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수녀님과 육촌관계인 진주 옥봉 성당의 황봉철 신부님의 감동적인 미사 강론이 이어졌습니다.

수녀님의 어린시절을 언급하시며 제일교포이신 수녀님이 어떻게 가족과 헤어졌는가... 어떻게 삶을 살아오셨는가... 그 긴 기다림의 세월을 이야기하시며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변환DSC_6560.JPG

유난히 사람들을 좋아하시는 데레사 수녀님의 친척들은 많이 오시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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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절로 모두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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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살레시오여고에서 활동한 수녀님 - 살레시오 여고 졸업생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