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5년 11월 11일 돈보스코로부터 첫 번째 선교사 파견이후 141차를 맞은 선교사 파견미사가 9월 26일 살레시오회 파스칼 차베스 총장신부 주례로 토리노 발도코 도움이신 마리아 대성당에서 많은 살레시오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봉헌되었다.

돈보스코의 아들들은 42명이 파견되었으며 돈보스코의 딸들은 8명, 평신도는 22명이 선교사로 파견되었다. 한국살레시오회는 정대식 알렉산델 신부님, 한국 살레시오수녀회는 이미숙 루시아 수녀님, 황혜순 요세피나 수녀님이 파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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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왼쪽 살레시오회 파스칼 챠베스 총장신부님, 오른쪽 살레시오수녀회 총장 이본 렝고트 수녀님

맨앞줄 왼쪽 끝 황혜순 요세피나 수녀님, 세번째 이미숙 루치아 수녀님

정대식 신부님은 앞쪽부터 다섯번째 줄 오른쪽에 계십니다. 잘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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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 차베스 총장신부로부터 선교 십자가를 받은 72명의 선교사들은 유럽과 아프리카, 아시아, 아메리카 등 전 세계로 나아가 그리스도의 복음과 돈보스코 정신을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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