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의 평화!

 

주님의 수난과 고통을 묵상하며 주님 부활을 준비하는

저희 공동체 수녀들이 금요일에 바친 십자가의 길 입니다.

 장바니에의 묵상 글을 참조하여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