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을 어느정도  정리해놓고

입주식 예절을 시작하였습니다.

마침 정림동회관에서 피정을 하고 계시기에

많은 SDB회원 신부님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오른쪽에는 양승국신부님, 홍부희 신부님, 최정희 수녀님, 공동체 3분 수녀님, 이준석 신부님

왼쪽에는 도우미들, 박윤숙 수녀님, 이희순수녀님, 류재옥수녀님, 백승준신부님, 신현문 신부님

둥글게 앉아 한마음이 되었답니다.

아!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돈보스코안에 우린 정말 형제자매이구나, 

청소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마음써준것이 너무도 고마웠습니다.

이런 환영을 받고 시작하는 공동체이니

이곳을 드나들게 되는 수많은 청소년들에게

큰 선익을 행할 수 있는 하느님 사랑의 표지가 될겁니다.  

시작이 좋습니다!

 

변환DSC_3716.JPG 변환DSC_3718.JPG 변환DSC_3719.JPG  변환DSC_3723.JPG  

성모님과 돈보스코, 마리아마자렐로를 모시고

<하나되게 하소서>라는 성가를 힘차게 불렀습니다.

 

 

변환DSC_3727.JPG 변환DSC_3728.JPG  변환DSC_3731.JPG

 

변환DSC_3732.JPG 

집안에 성모님을 모시고

새로운 공동체 원장수녀님에게 통장과 약간의 생활비를 건네주시는 최세실리아 관구장수녀님

"수도자야 많은 돈은 필요없겠지만

그래도 생활을 해야하니 조금은 필요하지 않겠어요... "라고

 

변환DSC_3737.JPG  변환DSC_3746.JPG         변환DSC_3766.JPG

"우리 수녀님들 잘봐주세요"  뇌물성 이바지  

 

 

변환DSC_3767.JPG

 

변환DSC_374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