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안드레아 주임신부님의 축일에 공동체가 감사의 인사를 전하러 출발했습니다~

교구청 수녀님들의 친정아부지로.. 본당의 아부지로 저희 수녀들에게 따뜻하게 살뜰하게 챙기시는

주임신부님이시기에 모두들 신나게 정성스럽게 준비하야 사제관으로 갔더랬습니다.

 

주임신부님축일.jpg  

그런데... 타이밍이 안 맞았던 관계로 문앞에 선물만 두고 돌아왔다는 슬픈 전설이...ㅋㅋ

마음의 선물을 드릴 생각에 저희끼리 더 신났던 시간이었네요. ^^

 

11월엔 제가 동반했던 6명의 첫영성체 아이들이 드뎌! 주님을 모시게되는 영광의 날도 있었답니다.

제가 더 기쁘고 뿌듯했던 시간이었답니다..하하

종졸업을 준비하는 복사단 아이들의 모습도 함께 담았네요. 부득이하게 한명이 빠졌지만요.

복사단과첫영성체자.jpg

 

너무나 이쁘고 사랑스런 아이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