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레시안 협력자가 되었어요.


이종옥 미카엘입니다. 광주 방림동 성당이고요.

저는 작년 그리고 올해 방림동 성당 김다리아 수녀님의 추천으로 아내 조덕화 로사와 함께 동역자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그 전에 살레시오에 대해서는 살레시오 학교 그리고 살레시오 수녀님 정도로만 알았어요. 유아 세례를 받은 제가 그 정도로만 알고 있었으니 약간은 미안한 마음도 들고요.  동역자 모임에  참석해서 수녀님들과 수사님들의 하신 일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중고 학생을 위해 교직에서 일한 저는 좀 더 일찍 이런 기회가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여러 경로를 통해서 주님의 사업을 하시는 살레시안의 일을 좀더 널리 홍보하면 좋겠습니다. 평생을 봉사하시는 수녀님 수사님의 뒤를 따르고자, 동역자 모임의 같은 팀원 이동애님의 권유로 살레시안 협력자가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주님이 부르고 계셨다고 느껴집니다. 수녀님 수사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 그대(주님)를 그리는 글을 올립니다. (파일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