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새롭게 형성된 수녀들과 라우라의 첫모임은 3월 부터 있었습니다.

졸업라우라가 나가고 기존 라우라는 1명만 남았고요, 모두 4명의 라우라가 모였답니다.

다소 떨어진 위치때문에 아이들이 어렵게 어렵게 오가는 와중에 4월 모임은 궂은 날씨와

셤기간인 관계로 2명만 함께 했답니다.

그러나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4월라우라_HP.jpg


사순을 돌아보고 부활에 대한 나눔을 영상을 통해 해보고요,

수다 속에서 열씨미 만든 부활달걀을 공동체에 감사표현으로... 물론 가족들과 친구들 것도 나눠가졌네요.^^

세월호의 아픔 속에서 아쉽게 취소된 라우라 캠프의 제주행에 무척이나 아쉬워한 친구들이지만

라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제주 라우라 친구들 이야기는 다음에도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