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차명희 제르투르따입니다.

오늘, 베로니카 수녀님과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