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토)에 살레시초등학교 어린이들의 가족 피정이 있었어요. 모두 14가족이 함께 하였어요.

피정의 집 수녀님들과 학교 수녀님들이 함께 동반해 주셨습니다.

어린이들의 가족들과 함께 기도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족 피정이다.
우리 가족은 가족티를 입고 갔다.
다른 가족들과 게임도 하고, 밥도 먹고, 기도도 했다.
그런데, 아주 아주 신기한 일이 있었다.
생명의 물에 내가 죽을 때 하고 싶은 말을 적은 종이 꽃을 올려놓았는데,
저절로 펴지는 것이었다.
내 기도와 영원이 하늘로 올라가서 하느님께 전해질 것 같았다.
내가 어린이 미사를 할 때 노래하는 역할을 맡았다.
아빠가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거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피정을 하면 참석할 것이다.
(2산 송민주 아녜스)
 
... 3번째로 러브 하우스를 했다. 우리집이 예쁘지 않았지만 괜찮았다.그리고 집 이름은 식물과 행복의 집이고,큰 특징은 비닐 하우스와 꼬마 정원이 있다는것이다. 점심을 먹고 보물 찾기를 했다, 편지를 여쁘게 썻다. 간식을 먹고 사랑의 고백을 했다. 엄마손을 씻어 드렸는데 너무 좋았다. 저녁식사 후 미사를 드렸다. 나는 신자들의 기도를 했다. 미사 후 편지를 교환 했는데 나는 엄마가 쓴 편지가 너무 감동적이었다. 가족피정은 아빠도 같이 오셔야 더 좋을것 같고 엄마랑 더 가가워 진것 같아 너무 좋았다. (3강 최난 다미아나)크기변환_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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