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동역자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조용한 강한 열정을 느낌니다.

  쉬고 싶은 마음 강해

조금 불편했던 마음이 부끄러움으로 왔습니다.

*"나"부터 기뻐야 하는데..이를 실천할 은혜를 청합니다.

*밀려오는 책임감은 어쩔 수 없는 기쁨.

*두번째 연수는 심화과정이라 더욱 깊이가 있습니다.

*우리만 하지 말고 좀 더 많은 동역자들이 참석하면 좋겠습니다. -소감문 에서

5월30일-31일 동역자 대표연수가 있었습니다.

모두 24명의 핵심 활성자들이 제7차 관구총회 준비의 일환으로 모였는데

이번에 관구총회 전달및 나눔을 위한 재모임을 가졌습니다.

   아름다운 만남을 위해 배려해 주신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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