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변환_DSC03478.JPG 크기변환_DSC03479.JPG 크기변환_DSC03482.JPG 크기변환_DSC03483.JPG 제주 성이시돌 젊음의집에서는 오늘 라우라 모임을 했답니다

 

육지로 여행  간 친구 ,제주시로 공부하러 나간 친구 빼고~

농구 마치고 온 효정 클로틸다, 제주시에서 헐레벌떡 넘어 온 예솔 데레사. 피부미용 모델하고  헐레벌떡 늦으막히 온 다솔 율리타와 함께 한 오늘 모임은요~~

 

 뛰엄뛰엄 오는 통에 개별 대화를 좀  할 수 있는 섭리가 있었구요~

 

예수성심 호칭기도로 열고, [필리보내리]영화를 보며, 느낀 점을 나누었답니다.

끊임없이 받아주는 신부님의 모습 이 희한하기도 하고.... 어려운 친구들, 어떻게 보면 거지와 도둑들이라 할 수 있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신부님이 마음에 남고 전에 필리핀 봉사 갔을 때의 아이들이 떠오르기도 하고...... 그 정도 했으면 그 만큼이면 충분한 거 같은데 아직도 하느님과 멀리 있다고 하는 신부님이 마음에 걸리기도 하고.,  이 정도면 충분하지 하는  내모습과 비교 되기도 하고....

 

성인 안에 깃들어 있는 예수님의 모습을 기억하며

 

예수님의 그 사랑의 마음.. 기다려 주시고, 조금 더의 사랑을 하시는 성심과 일치하려 노력하는 예수성심성월이

되기를 바라며 다음 모임을 기약하며 헤어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