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교중 미사를 마치고 잠시 휴식 중이던 방림 3004는 (한 천사는 출타 중)

주임 신부님 부름을 받잡고 새로 완공된 치평동 광주 평화 방송국으로 향하였습니다.

전 평방 주간담당이셨던 주임신부님의 인솔로 구경하던 중

바로! 전파를 타게 되는 방송 부스를 발견!

 

신부님의 핸폰 플래시를 받으며 과감하게 방송 부스안으로..ㅋㅋ

아주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으신 우리 다리아 수녀님! 함박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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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난 동생들의 난입.. 초대 손님을 자칭하며 방송놀이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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