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고 가고... 성모님의 달에 여러 만남이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쥬셉피나 떼루지수녀님께서 출국하시고 정진숙 세실리아 수녀님께서 고국 방문을 오셨습니다.

환영과 반가운 인사가 오고가는 하루입니다.

아버님을 위해 기도 많이 해주시고 마지막 가는 길 지켜주심에 감사인사를 전하셨습니다.

선교사로서 가족들에게는 미리 마지막 순간에 상황에 따라 올 수 없을 수도 있다고 미리 말씀하셨었다고 합니다.

주님께서는 그 모든 것을 갚아주시는 것 같습니다.

 

가족과 정든 나라를 떠나서 먼 곳에서 주님의 나라를 위해 일하시는 선교사들을 위해 많이 기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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