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성모의 밤때 저희 공동체는 영적 꽃다발을 봉헌했습니다.

센스있으신 신부님께서 등피가 예뻤는지 제대 위에 올려 주셨어요.

성모님과 함께 기쁨의 시간을 보냈던 저희들의 몸짓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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