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4일 도움이신 마리아 대축일에 정림동 수도원 앞마당에서 성모의 밤이 있었습니다.

좋은 날씨에 녹음이 어우러진 밤, 잊지못할 아름다운 밤이었 답니다.

특별히 사랑스런 나자렛집 천사들과 돈보스코의 집 천사들이 꾸며준 아카데미아가

우리의 마음을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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