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에서 무지하게 예쁜 손 경 숙 마리아 수녀님~~(너무 오랜만인가?) 저는 명서동 성당에 

귀요미 김령현 세실리아 입니다...^^;(알면서 모르는 척하긴...--;;) 저요 요즘에 잘알 지내고 있어

요..한가지 고백이 있는데요~ 저 지금 성당에 냉담하고 있어여(자랑임--;;) 그래서 나의 주변에 

있는 사람은 다 나에게 성당에 가라고 하심..ㅋㅋ 냉담은 하는데.. 성당에 화해와 쇄신은 한단 

말이쥐~~!!(령현이에게 성당이란.. 알수없는 길...신부님을 거슬러는 날이 올까요..?) 에효~~

수녀님 령현이는 지금 플룻 베우고 있어여..(수녀님이 성당에 있음.. 자랑은 했다는..). 상담은 노우

손마리아 수녀님에 상담은 왜 그래을까에서 왜 그래을까로 끝남..^^;(수녀님 중에서는 나에게

상담 해주는 수녀님은 아마도 정소영 안나 수녀님~~!!)그나마 상담은 잘 봐주심..ㅋ(가끔씩 폭력쓰는 건 어쩔수는 없는 일임...) 자랑 한가지 해주고 싶어요.. 저 플룻에서 너무 예쁘고 착한 언니 두명 만남... 이름이.. 이영순 언니. 김미성 언니.. 두명은 령현이가 편애하는 언니... (지금은 플룻은 안옴..)

이영순언니는 종교는 불교임(독실한 불교신자라는 말씀..)나는 영순언니 한테는 농담은 넘 지나치게 함.. 하지만 순이언니는 그걸 다 받아 드린다는 것에 함정이...나랑은 띠동갑임.. 순이언니한테는 

데놓고 반말하고 있음...순이언니가 제일 잘하는 말~ 고뤠~~(이 한번에 웃는 령현이)... 

내일 만나기러 했어여...원낙에 바쁘신 몸이라서리... 내가 전화하면 절에 있는 시간이 너무 많아여

내가 보고싶다고 했더니만 내일은 만나준다고 하심...ㅋㅋ 그리고 내가 무지하게 사랑하는 김미성 

언니~~ 미성언니하고는 친해진 계기는 아마도 없는데여~~미성언니 하고 닮은 탤런트가 무려 

3명임..(이것도 당근이 자랑...)내가 지어준 나영희(처음에 보면 진짜 나영희랑 싱크로율100%라함)

처음에는 안 닮았다고 부인하더만.. 이젠.. 쓰쓰로가 나영희라고 하심...^^; 오연수...이건 언니가 

언니가"나 닮은 사람 있거든..나 오연수 닮았거든"하심.. 그러고 티비보면 닮았음... 마지막은.. 

유호정~~닮았기 보다는 닮아가길 바라는 것 뿐...근데여.. 저요.. 성당에서도 누굴 좋아라 하면 

심장은 바운스 안거렸다면 거짓말이라고 손 마리아 수녀님이 말할꺼임...근데 미성언니한테는 심장

이 너무 바운스 거렸다면서... 미성언니는 나에게 장난 그만 쳐라 화낸다.. 하심... 

내가 진심으로 고백하면 미성언니는 내 고백은 안 받아주었다는...ㅋㅋ 지금은 전화하면 안 받음.. 

아 맞다 우리 미성언니 애칭 있어여.. 야꿍이...내가 부르는 애칭..야꿍..야꿍...ㅋㅋ 

전화하면 안 받아서.. 혹시.. 셰계일주 하는것 같다면서.... ㅋㅋ 제주도 2주일 갔다면서... ㅋㅋㅋ 

(나 혼자만 지금 밀당하고 있음..) 손 마리아 수녀님~ 저 성당은 안가도 성당에 한번씩은 가는데

미사는 패스... 미사하면 고백성사 하고 성당에 가야 하기에..ㅋㅋ 아직은 성당은 2년 뒤에 갈라고

하는데.. 손 마리아 수녀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여...ㅋㅋ 나납~~ 성당에 가서 미사도 하고 묵상

도하고 해서 수녀님이 되고 싶은데.. 저 아직은 변함이 없어.. 살레시오 수녀회 지원하는거는..

변함이 없는데여... 손마리아 수녀님에 후계자 될꺼임..

손 마리아 수녀님 이선미 로사리아 수녀님 아세여... ㅋㅋ 이선미 로사리아 수녀님하고 저는 너무

친한데.. 내가 약속은 못 지키고.. 수녀님은 서울에 갔어여... 항상 이선미 로사리아 수녀님은

수녀님 축일 선물은(령현이 세실리아 성당에 와서 미사 보는 것이 선물)이라고 하심..ㅋ

근데 한번도 그 약속은 지킨적이 없어여... 아.. 이선미 로사리아 수녀님이 이런말 하던데여..

손 마리아 수녀님은 성가 부르는 트롯으로 부른다는 말은 하던뎁... 근데.. 저 한테는 성가는

트롯으로 부른 적이 없는 듯... ㅋㅋ 히히.. 저 아직도 좋아하는 성가는 새로운 계명인데..ㅋㅋ

더 있어.. 또 하나의 열매을 바라시며...(기독교 성가인데.. 너무 노래가 좋아서여...)...

그 대신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은 너무 시시해요... 이것도.. 손 마리아 수녀님이..

나한테 가르쳐 준 노래인데...ㅋㅋ 여튼... 이선미 로사리아 수녀님 하고는 한번은 수녀님이

너무 싫은 적이 있었음... 그건 시크릿....(수녀님이 비밀로 해달라고 해서...)ㅋㅋ

그 계기로 수녀님도 나도 수녀님 없음 안되는 존재가 됨...ㅋㅋ 로사리아 수녀님 별명..꿀이.

허니..꿀단지...(말하는 것이 너무 달콤함...). 애플이즈 에이..

내가 손 마리아 수녀님 좋아하는거 말해 주었는데..ㅋㅋ (자랑...ㅋㅋ )

또 내가 미안한 수녀님이 정영자 율리아 수녀님...(알면 천재다..)율리아 수녀님은.. 내가 만남

은..(수녀님 했던건 너무 시시한 대쉬 였어...)ㅋㅋ 이번에는.. 수녀님 한테"수녀님 저 눈에 무엇

이 보여요"했음... 율리아 수녀님"너 이름이 머니" 해서.. 명찰 보여줌....

율리아 수녀님"령현이 세실리아 눈에 반달이 떠 있는데" 하심..(나는 우울하니깐 삼담 해주세여

)라는 말인데... 율리아 수녀님은 왜 그리 말했나 모르겠지만..ㅋㅋ 그 후로 저는 오후에

수녀님 하고 성체조배. 로사리아 수녀님과 묵주기도..했음.. 그리고 율리아 수녀님은 한가지

부탁했음... 같이 등산가자고... 그래서 저는 한 일주일는 율리아 수녀님에 등산 파트너로 보디가

드로 앞에 등산도 같이 갔는데... 내가 성당에 가면 항상 잘해준 율리아 수녀님... 내가..

성당에 반드시 가면 은혜는 갚아준다고 했는데.. 율리아 수녀님도 서울에 가버림.. 가기전에.

나에게 전화는 왔는데.. 저는 못 받음...ㅠ.ㅠ 다음날 수녀원으로 전화함... 율리아나 수녀님이

받음... 율리아 수녀님 벌써 갔다는 말에... 나는 울면서.. 로사리아 수녀님 한테 문자 보냄..

로사리아 수녀님은 가면 꼭 전화하고 간다고 했는데... 로사리아 수녀님 마저 전화 안하고 서울에

갔음...ㅡ_ㅡ;;; 내가 성당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안남..ㅋㅋ 지금 수녀님은 유치원 원장 수녀님

이 젤뚜르다 수녀님인데요..ㅋㅋ (내가 누구누구 라는 말은 안해도 되는 것이 다행임..)

젤 수녀님 하고 요즘에 짝짝꿍이.. 내가 성당에 한번씩 가면 수녀님이 먼저 반갑게 인사함...ㅋㅋ

나납 젤 수녀님 한테 책 선물 받았는데.. 아직 못 읽었어여.. 읽고 성당에 가야하는데..ㅋㅋ

아직도 못 읽고 있음... (책이 묵상임...) 수녀님 저 지금 음악듣고 있어여... 유일한 취미가

뮤지컬 보기 뮤지컬 음악 씨디 모으기... 그래서 뮤지컬 씨디는 8개인데... ㅋㅋ 그래 보았자..

내쨔응 류느님과 태경느님 꺼 뿐이지만..ㅋㅋ 지금 듣고 있는 것은 뮤지컬 모짜르트..

(당근이 태경느님에 모짜르트) 서울에 모짜르트 다시 하는거 보고싶은데...내쨔응 태경느님..

류느님에 뮤지컬 플랑켄슈타인도 봐야하는데.. 서울까지는 해서 지금 창원에 성산아트홀에

오길 기도하고 있는 중... 엄마는 뮤지컬 레베카 오면 보고싶다고 함...ㅋㅋ

레베카 뮤지컬 씨디 당근이 있는데.. 출시 되자 말자 산...ㅋㅋ 류느님 땜시 샀는데여.. 류느님은

목소리는 좀 하이드 목소리인데.. 저는 달콤하게 들림...ㅋㅋ 그기에 반해서 태경느님은 목소리는

소프트 아이스 크림 인데...(황태자 루돌프 에서는) 모짜르트에선 목소리가 좀..반항적인 목소리

ㅋㅋ 나는 러부 하는 모짜르트... 전에는 살리에르인데.. 이번 뮤지컬에는 살리에르 나온다고

하는데..ㅋㅋ 보고싶다는 생각만 드는 건 멀까.. 저 보았던 뮤지컬.. 다 성산아트홀에 온거..

미스 사이공(부산에거 봄...). 엘리자벳(이건 류느님에 토트에게 반한...). 황태자 루돌프(태경느님

보기 위해서 내 생일에 앞자리에서 본 뮤지컬...)이건 진심 루돌프는 진짜 노래가 한곡 한곡이

다 슬프다는 것이 장점이라면 장점임...ㅠ.ㅠ 수녀님 간만에 편지 적는데.. 내 자랑만 해서 미안

합니다.... ㅋㅋ 성당에 복귀 하면 그때 한번더 편지 적어 줄께요...

그럼 이만 적을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