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 우리의 평화!

 

부산가톨릭대학교에서 중고생들 대상으로 성소주일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시험기간이라서 많은 아이들이 참석할수 없다고 해서 조금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700명 가량의 청소년들이 왔답니다.. 대구에서 4명의 살레시아나 자매들이 와서 함께 도움을 주었지요..

수녀님들의 빈자리를 가득! 꽉! 채워준 손길이였습니다....

 

부산의 아이들이 돈보스코의 말씀을 들고다니며 외우느라 몸살을 하는 모습도 참 감동적이였구요. 수도회 리플렛에서 글자를 찾아 가며 00퀴즈를 하는 모습도 기특했답니다.

그리고 세월호 1주기를 맞이하여 단원고 아이들들에게도 하느님께서 계획하신 꿈이있으실텐데 다 이루지 못한 친구들을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플레시몹과 하늘고 가는 편지코너도 반응이 좋았답니다.

함께 기도해주신 덕분에 좋은 날씨에서 하느님께서 아이들에게 꾸시는 꿈을 맘껏 살펴보는 행복한 날이였습니다.KakaoTalk_20150426_155950121.jpg KakaoTalk_20150426_160130077.jpg KakaoTalk_20150426_160133558.jpg KakaoTalk_20150426_160141718.jpg KakaoTalk_20150427_090858123.jpg KakaoTalk_20150427_090859514.jpg KakaoTalk_20150427_09090058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