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앞 집 서원면사무소에 가서 태극기를 얻어와

오늘 내다 거니 기분이 좋습니다.

눈이 살짝 오는 아침.

흐린 날에는 새 소리도 잠잠합니다.

 

주님 머무시는 세상입니다.

임수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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