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의 이름은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하느님의 크신 은총과 도움이신 마리아의 전구와

 

부모님과 많은 분들의 기도,

 

 특히 수녀님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자란

 

6명이의 자매들이 드디어  주님의 부르심에

 

기쁘게  "예"를 발하는 첫서원을 합니다.

 

오셔서 축하와 기도로 함께 해 주십시오

 

일시 : 2010년 1월 6일    오후 3시

 

장소 : 살레시오수녀회 관구관

 

주례 사제 : 살레시오  한국 관구장 남상헌 스테파노 신부님

 

 

 

 가을    아름다운 내장산에 마음의 향기를 단풍에 모아 하느님께 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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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부터  변보경(로사리아)    전호숙(카타리나)    최엘라(미카엘라)   민지영(세라피나)  

김지영(수산나)   홍세나(실비아) 입니다.

 

 

 

봄  : 약간은 수줍은 표정으로 갖 꽃망울을 터뜨린 철쭉과 함께 희망의 부활을 꿈꾸어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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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  시원한 여름 바람처럼 아이들의 마음의 하느님의 바람을 살며시 불어 넣을수 있는

                은총을  청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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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 소리없이 내린 함박눈 처럼 우리의 아이들에게 사뿐이

              사랑으로 다가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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