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가 저물어 가는 요즘입니다

11월 위령성월이 시작되었고,

모든 시간이 하느님 안에서 내 삶에 자리를 되돌아볼 수 있었으면

모든것이 더 빛나는 은총이겠지요

11월 살레시아나 모임은 내 안에서 빛나는 은총을 발견하고,

다시금 모아보는 사랑의 시간이 될 거예요

 

주제: 성인이 됩시다

장소: 신길동 살레시오 수녀원 지원소 (지하철 7호선 신풍역 4번출구로 나오시면 됩니다)

- 회비는 없습니다

시간: 오후 2시~6시

연락처: 011-560-4658

 

특별히 11월 24일에는 살레시오 수녀회의 복녀가 탄생하는 날입니다.

복녀 마리아 트롱카티 수녀님을 11월에 자매들과 만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