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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일 오전 10시 몽골 울란바타르시 성긴헤르항구 오르비트동에 위치한 고이혼더 유치원 개원식이

몽골지목구장이신 웬체슬라오 파딜라 주교, 최정희 세실리아 관구장 수녀, 사제, 수도자 , 학부모,  어린이,

한국에서 간 몽골방문단, 몽골한인본당 신자 등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있었습니다. 

살레시오수녀회에서 한국은인들의 도움을 받아 설립하여 새로 개원한 3학급의 85명 어린이들을 위해 몽골인 교사 7명과

원장 장계자 수녀가  함께 일하게 됩니다.  앞으로 오르비트지역 유아들의 좋은 배움의 터전이 될 이곳은 벌써

20명의 입학대기자가 있을 정도로 그 지역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유치원과 함께 준비해왔던 초등학교는  인가가 보류되어 올해 개교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과 사진은 선교카페에서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