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회의 부총장이신 에밀리아 무사띠수녀님은 감사축일을 준비하며 다음과 같이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 금년의 세계 차원의 수도회 감사축일은 아르헨티나의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관구(바히아블랑카)에서

경축하게 되었음을 기쁜 마음으로 여러분에게 알려드립니다. 이 관구는 그 기원이 모르네세와 직결되어 있고

파타고니아 땅의 초창기 자매들의 선교적 열정과 용기를 잘 알고 있는 관구들 중의 하나입니다.

수도회에 특별히 의미가 깊은 것은 그들 가운데 금년에 서거 100주기를 경축하게 되는

안젤라 발레세 수녀님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중략)

기도 분위기 속에서 우리의 마음, 공동체의 마음을 멈추어 성령의 현존,

항상 생명의 출산자인 그분의 활동을 인식하고 또한 감사하도록 합시다.

모든 FMA와 교육공동체, 그리고 청소년들과 일치하여 특히 다가오는

426일에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총장 수녀님에 대한 우리의 감사를 표현합시다.

수도회 웹페이지에 삽입될 수 있도록, 사회컴 영역(www.cgfmanet.org)을 이용하여

우리의 감사 표현들을 보낼 수 있습니다."

개인으로 직접 표현을 올리셔도 좋고, 관구홈페이지에 올리신다면, 모아서 한꺼번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컴지기수녀드림

 감사축일.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