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이 여성에게 말한다'의 저자 김용은 수녀님과 함께 하는 피정입니다.

누구나 오셔서 한 달에 한번 여성으로서의 자신을 바라보고, 기도하는 영적 쉼의 시간입니다.

 

일시 : 2014년 4월 15일 오전 10시~오후 4시

프로그램 : 김용은 수녀 강의, 나눔, 묵주기도, 침묵기도, 미사 (점심제공)

문의 : 062-373-8712, 010-5620-4929

준비물 : 교재 '영성이 여성에게 말한다.' (당일 구입 가능)

*식사 준비를 위해서 미리 신청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