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레시오사회교육문화원에서는 필리핀돕기 나눔회를 열고 있습니다.

숨겨진 악사리를 찿아 갑니다.

수녀님들의 악세사리는 곧 묵주. 메달. 상본. 카드등이랍니다.

그런데 이 악세사리가 매일매일 새롭게 나오고 있으니 기적입니다.

 

살레시오회 수녀님들과 문화원가족  특별히 여성학교 교사들과 어머님들의 정성어린

 모음은 감동입니다.

 

특별이 "판매의 달인" 발비나 수녀님의  숨은 재능은 관구의 자랑입니다.

 

이 나눔 잔치는 12월 19일까지 진행합니다.

 

사랑하는 수녀님

수녀님의 책상 서랍에 숨어있는 악세사리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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