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되지않은 참석이었지만, 기분 좋은 만남이었다.

도움이신 마리아의 딸 총장이신 마드레이본은 청소년사목평의원인 마리아 카르멘 카날레스수녀와 함께

오늘(328일 금요일) 살레시오수도회 총회 미사에 참여했다.

미사주례는 돈 안젤 페르난데쯔 아르티메총장이었고,

강론은 현재 앙골라의 방문평의원이자 이미 수도회 평의원이이었던  필리베르토 로드리게쯔 신부가 했다.

이곳에 함께 계신 마드레 이본과 마리아 델 카르멘 수녀에게 감사드리며, 또한 근간에 있었던 총장 선출기간과 총회동안 가깝게 있음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미사중에 돈 페르난데쯔신부는 이렇게 표현했다. 지난 몇일동안 독일방문 차로마에 없었던 마드레 이본은 돌아오자 마자, 오늘 그곳에 함께 참석했다. 과거 도움이신 마리아 딸들은 여러 차례 이와같이 함께 총회에 현존하곤 했고, 처음부터 몇몇 평의원들은 총장선출이 있자 마자 바로 그곳을 방문하고, 저녁 축하식까지 함께 했다.

지역별 평의원의 선출에도 이러한 식별의 하루가 되도록 형제적인 참여과 기도로 동반하기를 계속합시다.

Fonte: www.infoan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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