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올 관구장수녀님과 샛별관구 모든 수녀님들의 기도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의 넘치는 사랑에을 깊이 느꼈던 순간들이었습니다.

좋은 날씨와 가족들의 사랑속에서 자매들이

도움이신 마리아의 딸 성소여정안에서 기쁘게 발걸음을 시작하였습니다.

수녀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를 느끼면서

많이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저녁 아카데미 시간에  각 공동체에서 보내주신

팩스를 통해서  샛별관구 수녀님들의 사랑을 많이 느꼈고

보이지 않은 저 너머에서 함께 동반해주신 수녀님들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자매들이 잘 살거예요.

"아주 자연스럽고 천연덕 스럽게 잘 어울립니다...벌써부터요.^^*

감사드리고 성소자들을 위해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성소 담당 김경옥 율리아 수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