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신길동 수녀원 길거리 담벼락 벽화작업이 시작됩니다.

신길5동 동사무소 주관으로 우리마을 아름답게 가꾸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루어집니다

2010년 9월 27일 월요일부터 10월1일 금요일까지 일주일간 이루어지는 작업으로

동사무소, 전문가, 지역사회, 수녀님들, 청소년들이 함께 그리는 벽화작업이 될 것입니다. 변환DSC_7065.JPG

현재 상태 벽입니다.

지난 7월말에 2단으로 쌓여있던 벽을 1단을 없애고 휀스를 설치했습니다.

경사면에 가득히 심어졌던 개나리와 잡풀들을 모두 없애고

돌을 쌓아 2단으로 만들어 소나무를 심었습니다.

현재는 뭔가가 비어있는 느낌이지만

벽화가 완성되고 소나무가 자란 미래의 모습은

아름다울 것으로 기대됩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