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의 인사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아름다운 땅 매월골에 오니,

때이른 낮 달맞이들이 분홍색 옷을 화사하게 차려입고 수줍게 인사하는 모습이

고운 어머니를 생가하게 합니다.

 

16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18일 주일 오후 2시까지 광주 매월동 피정의 집에서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요한 20,28)"이라는 주제로 있습니다.

 

우리 일상의 삶 속에 함께 하시는 주님을 발견하고

매일의 삶을 부활의 삶으로 엮어 갈 수 있도록

우리도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이라 고백할 수 있는 하루를 살아야겠습니다.

 

주님 안에서 쉼을 찾기를 바라는 많은 젊은이들이 부활하신 주님 안에서 평화를 나눌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아직 신청하지 못해 안타까워하는 젊은이가 있다면 서둘러 신청하세요.

 

010-3560-4658

010-9353-6052

010-4893-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