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비가 많이 내렸던 어제.

루피나수녀님과 제가 대구 라우라친구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영상을 보여주기 위해  둘 다 노트북 하나씩 가지고...

어깨가 아팠지만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지고 갔지요.

 아이들도 거의 제 시간에 왔습니다.

새로운 친구들도 데리고 오고.

쑥쓰러움이 많아 사진 찍으려하면 얼굴 숙이는 우리 친구들!

다음에는 예쁜 얼굴 잘 나오게 찍자.

대구  라우라모임, 살레시아나모임이 잘 되기를...

그리고 고3인 경은이가 올해 최선을 다해 원하는 학과에 진학할 수 있기를...

경은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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