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이른 김장이긴 했지만 

코로나 19로 금치로 불리는 요즘

수녀원 김치가 정말 맛깔 스럽게 

되어서 모두다 놀람을 금치 못했답니다~~

빛깔뿐 아니라 맛도 좋고, 오전에 김장을 모두 끝마칠 수 있어서 

더 더욱 감사드렸네요

"김치없인 못산다."는 모 수녀님의 말을 

떠올리며 크게 웃어봅니다 ㅎㅎㅎ

김장예식으로 김장 선서, 김장가,김장 준비 체조까지 마치고 

김장을 시작한 우리들의 풍경입니다

수녀원 김장을 처음 해보는 자매들이 참 사랑스럽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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