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은 감이 있지만...


5월 모임으로 진행한 부산 지역 라우라 모임 소식입니다.


서울, 광주 지역 수녀님들의 미리 닦아 놓으신 길을


따라 도움이신 마리아 대축일을 맞이하여


라우라디오를 진행해 보았어요~


안내가 나가자 마자 바로바로 사연이랑 신청곡을 올려 주어서 무척 놀랐어요!!


사연을 보내 준 친구들에게 서울팀의 소스를 받아 니콘내콘 기프티콘을 선물 대 방출~~


또, 도움이신 마리아 대축일을 맞이하여 공동체 수녀님들의 깜짝 선물로


'우리의 도움 성 마리아여'를 불러 주었답니다.


비하인드로 들어보니까 음질이 좀 안 좋았다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수녀님들이 애써서 함께 해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네요~~


사진과  무대장치 및 음악 송출, 메시지 전송등 함께 해 주신 분은 김지현 수녀님이십니다~~


수녀님 사진이 안나왔네요^^


앞서 나가시면서 자료들 공유해 주시는 성소팀 수녀님들과 성소 담당 수녀님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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