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9/7-8 광주 영성의 집에서 초기 종신서원자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내 나이 마흔』 책을 텍스트로 삼는 우리 자매들이었지만..ㅋㅋ
젊은이의 감각으로 함께 웃고, 놀고, 풍요로운 전례 안에 깊이 머물며
살레시안의 기쁨과 가족정신 안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수련 수녀님들이 맛있는 간식과 초기 종신서원자들의 수련자때 사진을 들고와서
"언니들이 서원 후에 더 예뻐졌다는 사실을 확인했어요.
그래서 저희도 희망이 생겼어요!" 라고 했다는 후문이..ㅋㅋ

하느님과 자매들과 청소년들을 사랑하며 더욱 예뻐지는 우리 수녀님들...사진으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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