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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주님의 종입니다.


성모님의 예를 묵상하며 사는 날....

주님탄생 예고 대축일에  

사랑스런 3명의  청원자들이 

도움이신 마리아 메달을 걸었답니다.


청원자

메달이 빛나는 밤에...

올림픽 금메달도 부럽지 않았지요


이날. 언니 수녀님들의 축하와 기도가 끊이지 않고

눈에 보이는 축하도 ^^ 넘쳐 흐르는 날이었네요

모두모두 감사드리며


1년을 수녀원에 살면서 많이 의젓해지고 성장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