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월 6일 저녁, 살레시오회 청소년 사목담당 총평의원이신 Don Fabio께서 

바쁜 일정 중에도 최원철 관구장 신부님의 동반 하에 관구관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신부님께선 먼저 갑작스런 방문에도 기꺼운 '예'로 환대해 준 수녀님들께 깊은 감사를 표하셨습니다.

저희와 3시간 가량 머무르는 동안 간단하지만 정성 가득한 식사와 작년 있었던 청년들을 위한 시노드를

주제로 한 밤인사로 우리 신원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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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단정한 사진이 있기까지.... 이런 모습들이 있었답니다.

"민수녀님, 고개를 들어야 사진이 잘 나와요."

'내 안경 괜찮나?'

"아유, 수녀님 뒤로 숨으면 더 이상해요!"

"왜 빨리 안 찍어. 피곤한데.."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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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B관구관으로 돌아가기 전 곧 청원자 메달을 받을 지원자 자매들을 위해 강복도 잊지 않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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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가득 살레시오 가족의 풍요함을 담고 성찰을 위해 성당으로 발길을 옮기며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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