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마리아! 안녕하십니까?

2017-2018년 ADMA 양성 프로그램 마지막 호입니다.

매월 '필로테아'로 회원들의 영적 여정을 인도해주신

지안니 길리오네 신부님을 위해 기도 중에 기억하기로 하십시다. 

주님의 크신 자비와

성모님의 끊임없는 도우심을 빌며, adma 도우미


admaonline2018-07.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