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93년도에 창원 소답동 성미유치원에 계셨던

장종수 마리나 수녀님께 안부 전해드리고 싶네요.


당시 제가 꼬맹이라 기억이 많진않아도

아침인사를 웃으며 안아주시던게 아직 생생하네요.


저는 김기진 엘리야 이고,

어렸을 땐 신앙인이 아니었지만,

군대에서 좋은 신부님을 만나 견진성사까지 받고,

지금은 마산 양덕성당에서 청년회 활동도 하며 부지런히 생활하고 있어요.


만약 마산 양덕동 주일 저녁미사에 오실 수 있다면

매우 높은 확률로 복사를 담당하는 저를 보실 수 있습니다. ㅎㅎ


직접 연락이 어렵다면

홈피 관리하시는 분을 통해서도 좋으니 수녀님께 소식 전해주시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