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르른 시냇가의 물결이 ....


지청원자 자매들과 옆집 마인 친구들은

강원도에 위치한 숲체원에 다녀왔어요^^


숲이 친구처럼 느껴지는  1박 2일이었네요^^

맑은 숲속 공기와 연두빛 초록 나뭇잎이 찬란히 눈부시고

졸졸졸 흐르는 물소리와 뾰로롱 새소리에

주님을 찬미하는 노래 소리가 멈추지 않았어요

주님께서 주신 자연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지요

자연의 일부인 우리도

그안에서 참 아름다운 하루를 보냈어요


보시니 참 좋았다 하신 날!

오늘이네요20180601_131114_HDR.jpg 20180601_131558_HDR.jpg 20180601_132203_HDR.jpg 20180601_161903_HDR.jpg 20180601_162305_HDR.jpg 20180601_162333_HDR.jpg 20180601_163043_HDR.jpg 20180601_163717_HDR.jpg 20180601_164748_HDR.jpg 20180601_170539_HDR.jpg 20180601_182409_HDR.jpg 20180601_191645_HDR.jpg 20180601_192211.jpg 20180601_194949_HDR.jpg 20180602_105325_HDR.jpg 20180602_105340_HDR.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