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지청원자들은 공동체 수녀님들과 함께

엠마오로 백제 부여를 다녀왔습니다.

삼국사기에 "검이불루 화이불치"라는 말로 백제가 표현되어있는데

검소하되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다라는 뜻으로

백제 온조의 첫마음이 그대로 살아있는 백제의 미학을 느껴보며

맑은 기운에 낙화암까지 가서 깊은 숨을 고르고

돌아온 행복한 날이었어요

또 가고 싶은 곳!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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