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희생과 죽으심으로

비천한 저희 죄인들을 용서하시고

아버지의 사랑과 자비를 보여주신 스승 예수님,

감사와 찬양을 영원 무궁히 받으소서!

이 거룩한 주간에 ADMA를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과 기도 안에서 함께 합니다.

그리고 우리 주님의 부활하심을 미리 축하드려요.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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