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금년 11월 19일을 ‘세계 가난한 사람들의 날’로
지정하셨습니다. 그래서 서울 살레시오성미유치원 어린이들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여 무엇을 나눌 수 있는지에 대하여 준비해 왔고,  11월 17일(금)에
세계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기도의 날로 정하여 함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 날에 특별한 분을 초대했습니다.
커다란 아픔을 견디고 용서를 몸으로 실천하여 세계적인 귀감이 되는
고정원 루치아노 어르신과 영등포 ‘천사무료급식소’ 실장님을 초대하여
함께 기도드리고 이야기도 나누며 또 어린이들이 정성으로 모은
 마음의 성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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