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내일부터 3월이 시작되고

사순을 알리는 재의 수요일~

어제는 공동체가 한 마음으로 사순결심도 세웠답니다.

동생 자매들의 신선한 생각과

첫 열정이 느껴지는 시간이기도 했지요 ^^


아침 청소시간!

화분이 예쁘게 자라서 사랑을 전해주어

우리모두는

사순이 시작되기 전에 봄기운을 맞으러 나가기로  마음을 모았지요

 

가까운 공원 뒷산으로 산책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수녀님과 젊은이들이 운영하는 곳에서

차 한잔을 나누었답니다.


생명 가득한 봄기운을 맞으며

"우리들의 삶의 자리"를 다시금 고쳐 앉아야 겠다는 생각도 나누게 되었네요



DSCN0622.JPG DSCN0625.JPG DSCN0627.JPG DSCN0630.JPG DSCN0634.JPG DSCN0642.JPG DSCN065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