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2 0 1 7 년 2 월  2 5 일  오 후  2 시  ! ! !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살레시오수녀회 입회식 날!

2명의 이쁜 지원자들이 입회를 했어요~~

살레시오수도회 정재준 사도요한 신부님의 주례로

관구관  대성전에서 가족과 지인들을 모시고

 2명의 자매들이 수도걸음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전국에 계신 수녀님들의 축하편지와 축복가득한 기도, 성령의 기운이

큰 성당을 휘어 감싸고, 거룩하고 감동적이면서도 또 위트있고 따뜻함이 감도는  입회식이었습니다.

오신 분들은 백번 공감하실 겁니다. ^^


스스로 살레시오 그 이름에 젊음을 건다고 외치며~~

어린시절부터 살레시안이었던 두 자매들은

아주 편안한 마음으로 "이제 내 집에 왔구나!" 의 미소와 함께

한걸음~ 한걸음 ~ 발걸음을 옮기며 꽉 찬 하루를 기쁘게 보냈답니다.


저녁시간에는 신길동 울타리 수녀님들이 모두모여

우리 수도회 막내들을 축하하기 위한 아카데미아가 열렸답니다.


우리는 역시 살레시안!!

입회식 전문 사회자 두 분 수녀님의 진행으로

모든 수녀님들이 사랑으로 준비한 아카데미아 시간이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아쉬워 하시고 정말

재미있어서 웃고, 또 웃다가 눈물까지 흘리시는 수녀님들도 계셨답니다.


특별히 지원소에서 많이 기다린 1년 선배 예비청원자 자매들은

"지원자를 부탁해"라는  연극을 준비하면서 한층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새로운 지원자들과 함께 기쁘게 성덕으로 함께 걸어가자고 초대하였답니다.


이 밖에

비공개로 남겨둘 수 밖에 없는 ...

주님안에서 흥미진진하고 행복한  많은 것들은

직접 와서 보세요~

주님께서도  당신을  초대하고 계십니다.


  살 레 시 오

"와서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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